보험 영업 성공 방법, 보험사 이직 추천 재무설계사 활동을 위한 GA 추천은 어디? 바로 여기!!

 



 

보험 영업 성공 방법, 보험사 이직 추천 재무설계사 활동을 위한 GA 추천은 어디? 바로 여기!!


뜬금없이 보험 영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참 오래간만입니다. 아무래도, AFPK를 취득하고 5년이라는 시간동안 보험회사에서 재무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참 여러가지 고생도 많이 했고, 시도도 많이 했기 때문에 기억에도 남고, 아쉬움도 가득한 것이 사실인데요...


보험 영업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궁금해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껍니다. 어떤 분은 열정이다, 어떤 분은 AP (초기 만남) 이다 어떤분은 TA(전화 응대)다 뭐다.. 나름대로의 성공 철학도 많이 들어보셨을꺼구요.


하지만 누가 뭐래도 보험 영업에서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DB, 그러니까 가망고객군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전화할 사람이 있어야 약속을 잡고, AP라도 해본다는 것이지요.


DB발굴, 어떻게 하고 있나?


보험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DB 발굴,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가장 계약 확률이 좋은 것은 소개를 통해, 그것도 소개자의 영향력이 작용된 소개를 통해 만나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다들 이야기 하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소개 받기가 그렇게 쉽나요? 당연히 아니지요. 누구에게나 있다는 키맨은 내 주변에는 왜 이리도 없는 건지...

회사에서 가끔 DB를 주기도 하지요. 장미고객 (장기 미터치 고객) 이라던지 유료 구매 DB라던지.. 개인적으로  DB를 구매해서 영업을 하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무식한게 최고라고 돌방 영업을 하는 사람들도 아직 많습니다. 상품 컨셉 잡고 무조건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영업. 관공서나 학교 등을 돌아다니는 분들도 많이 있을껍니다. 왜 그렇게 하나요? 바로 DB 발굴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지요.


저도 책 많이 봤습니다. 영업 달인은 어떻게 활동하는지, 세일즈를 하면 안된다는데.. 어떻게 하면 내 진심을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그런데 항상 돌아오는 결론은.. 만날 사람을 만들기가 너무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이야기를 합니다. 보험 영업에서 성공하려면  DB발굴, 그러니까 만날사람을 확보해야만 한다는 것이지요.


그건 다 알아!! 어떻게 하면 DB발굴을 할 수 있냐구!!


이런 당연한 말을 왜 하냐구요? 그거 몰라서 여기까지 들어왔는데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껍니다. 보험 영업이든 재무설계든 법인 영업이든 결론은 DB인데, 가장 양질의 DB라고 할 수 있는 소개가 어렵다면 결국 스스로 상담받고자 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보험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인터넷에서 보험에 관한 검색을 꽤 많이 해보셨을껍니다. 그 중에 상당히 많은 포스팅에서 하단에 여기 들어가면 무료 상담 신청을 할 수 있어요~ 라는 링크를 보셨을꺼구요. 이런 링크를 타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겠어?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고, 이런 말도 안되는 포스팅에도 상담 신청을 하나? 라는 생각도 하셨을껍니다. 


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고, 실제로 전혀 맞지 않는 내용을 포스팅하면서 보험 회사 상담 신청 링크를 넣는 글들도 상당히 많이 봤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DB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저 역시 보험, 재무설계, 세금설계, 부동산, 투자, 상속 증여 등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하단에 꾸준히 상담 신청 링크를 넣는 블로거들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매월 수익을 창출하고 있구요.


개인적으로 소개를 받는 것에 대한 달인이 아니라면, 스스로 상담을 받아보길 원하는 사람들을 발굴하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네요. 돌방으로 하루종일 다리품 파는 것도 매우 훌륭한 일중에 하나이고, 저 역시 컨셉을 잡고 돌방을 무지막지하게 전국단위로 돌아다녔던 사람중에 하나로 분명 좋은 방법이지면 효율성의 측면에서는 결코 추천해 드리고 싶지는 않은 방법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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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스스로 상담 받을 사람을 찾지?


그럼, 어떻게 스스로 상담 신청을 하는 사람들을 찾느냐? 결국 DB는 돈을 내고 구입하는 겁니다.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이 없다면 말이지요. 스스로 만들고 싶다면, 블로그를 하나 개설해 보세요. 그리고 꾸준히 보험에 관한 이야기이든 다른 이야기이든 매일 매일 글을 쓰세요. 토요일, 일요일도 쉬지 말고 매일 올려야 합니다. 단, 처음엔 절대 상담 신청을 하라는 내용을 적어서도 안되고 링크를 걸어도 안됩니다.


보험 영업을 하는 것 매우 어렵죠? 블로그를 하나 키우는 것도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당장 돈이 되지도 않고, 방문자도 없고, 상담 신청의 상자도 꺼내지 말아야만 그나마 신뢰받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이 한 달이 될지 반년이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저 반응이 없어도 꾸준히 무조건 적어 내려가야 하니, 블로그로 보험 영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포기하게 되지요.


하지만 최적화라는 블로그의 신세계가 찾아오면, 그 열매는 엄청 달콤하답니다.^^;; 블로그 최적화는 현재 들어오신 이 블로그에도 여러 정보가 있으니 최적화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살펴보셔도 좋으실껍니다.


열매만 맛보려고 블로그를 돈내고 구입하는 사람도 있고, 카페같은 커뮤니티를 구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돈 꽤 많이 듭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클수도 있다는 거지요.


이렇게 블로그를 스스로 키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다른 방법을 찾으셔야 겠지요?


솔직해 지자, 이직!!


보험업계는 의외로 이직이 많은 업종이지요. 솔직히, 수수료율의 문제나 지점장과의 문제, SM과의 문제 같이 여러가지 충돌이 일어나서 이직을 하는 경우도 있고, 팀이 해체되거나 지점이 해체되는 경우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가 있잖아요.


어떤 경우가 되었든 현재 이직을 고려하는 분이라면 KFPS를 한 번 고려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 수수료율이나 돈의 문제도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딱 하나!! 바로 DB입니다.


여긴 2009년부터 업계 최초로 블로그로 DB 생성을 전문적으로 한 곳입니다. 한 사람의 블로거가 DB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블로거가 상담을 받을 사람을 모집해 주고, 그에 따른 비용을 제공해 양질의 DB를 생산하는 곳이지요. 


솔직히, 혼자서 보험DB를 블로그로 만드는 것.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내가 보험영업할 때 한 달에 1~2천만원씩 쉽게 받아가는 사람이 있었던 것 처럼, 그 어려운 보험 DB를 굉장히 쉽게 만들어 내는 능력자 블로거들도 있습니다. 그런 블로거들이 매월 양질의 디비를 꾸준히 생산해 냅니다.


물론, DB는 유료 구매입니다. 하지만 이 DB들의 대부분이 스스로 보험 상담을 원하는 사람이라는 점이 상당히 큰 메리트지요. 장미 고객 찾아가서 이전 FP는 관리를 못했다는둥 보험사는 사기라는둥 욕만 먹는 것 보다 훨씬 새로운 계약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큰 DB라는 겁니다. 돌방 다니는 기름값 노동력 인건비보다 DB를 구입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 훨씬 가격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라는 것이지요.


보험회사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다른건 몰라도 이 DB 만큼은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KFPS는 우리나라에서 양질의 보험/재무설계 디비를 가장 많이 생산해내고 있는 (주) BJ People 이라는 마케팅 업체와 함께 만든 GA 입니다. 


BJP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블로그에서 보험글을 보고 글 아래 상담신청이 있다면 10중 8,9는 BJP 마케팅 업체와 제휴한 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블로그 제휴 마케팅 업체 중에서는 대한민국 1위로 수익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곳이지요.


여튼, 여기서 BJP를 이야기 할 건 아니니까... 여튼, 양질의 DB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공급되는 GA 중에 하나가 KFPS 이고, 여기에 DB 단가도 가장 낮은 곳이 바로 KFPS라는 것이지요. 




수수료 시스템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은 솔직히 지점장 PT 들어보면 다 알게 되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DB를 어떻게 제공받을 수 있느냐라는 것!!!


보험 영업 조금만 해 본 사람이라면 납득이 되실껍니다. 추상적으로 열정이다 희망이다 하는 것 보다 DB가 어떤 형식이고, 얼마고, 얼마만큼의 양을 공급받을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 말이지요.


글이 엄청 길어졌는데, 결국 KFPS의 리쿠르팅 글이라는거.. 이제는 아시겠죠? ^^;; 


아래에 KFPS 리쿠르팅 설명 홈페이지를 함께 연결을 해 놓는데요,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면 수수료 시스템이라든가 지원 절차라든가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와 있더군요. (솔직히 자세히 보지도 않았습니다. 막말로 리쿠르팅은 번지르르 말이 화려하니까...;;;) 


누누히 말하지만, KFPS 리쿠르팅 페이지를 연결하는 것은 딱 하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보험/재무설계 DB를 생산하는 곳에서 전문적으로 DB를 제공하는 GA이기 때문에 이직 생각하는 사람은 꼭 확인해 봐라 라는 것이지요.


저는 보험일을 그만두기도 했고, 또 지방에 살고 있어서 지원 대상자가 되지도 못하지만, 과거에 이런 사실들을 알았다면 정말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그만큼 메리트가 있는 곳이라는 소리이니, 들어가 보셔서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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